40년 경력 기술자가 직접 배합하는 소스.
한번 맛본 거래처가 다시 찾는 이유입니다.
옹가네푸드는 전통 장류에서 출발한 발효 기술을 현대 소스 제조에 접목한 전문 기업입니다. 40년 경력의 기술자가 원료 선별부터 최종 배합까지 직접 관리하며, 100여 종의 K-Food 소스를 설계·생산·수출하고 있습니다.
모든 소스는 동일한 품질 관리 과정을 거칩니다
소스의 맛을 3단계로 설계합니다. 베이스 위에 깊이를 더하고, 마지막에 취향을 얹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최종 풍미를 결정하는 영역입니다. 맵기부터 향까지, 세밀하게 맞춰드립니다.
베이스만으로는 부족한 풍미의 깊이를 만들어주는 핵심 재료들입니다.
모든 소스의 출발점입니다. 어떤 베이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소스의 성격이 결정됩니다.
개발부터 생산·검사·출하까지,
하나의 캠퍼스에서 완결되는 원스톱 시스템